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동해와 여수에서 2차 워케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해 선포한 '테크 올인(Tech All-in)' 비전의 일환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효율적이고 유연한 근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워케이션 제도를 도입했다.
첫 워케이션지는 강원도관광재단과 협력해 평창에서 진행했으며, 당시 참여자 전원이 재참여 및 추천 의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유닛장은 "1차 워케이션 이후 높은 직원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고려해 지역과 대상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지자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연계 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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