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전국 경찰서장 회의 주도했다가 대기 발령 조치된 류삼영 총경,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전국 경찰서장 회의 주도했다가 대기 발령 조치된 류삼영 총경,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발언. 경찰관인지 민주투사인지 헷갈리네.

○…삼성전자 3나노미터 공정 기반 파운드리 제품을 내놓으면서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3나노 시대 처음 열어. 우리 기업은 2류에서 1류로 올라섰는데 정치는 4류에서 5류로 퇴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치러진 첫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 중 벌어진 전·현직 법무부 장관 설전에서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판정패했다는 평가. KO패 당했다는 지적이 훨씬 더 많은데요!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