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친분 있는 것으로 알려진 모 무속인 이권 개입 의혹·관저 공사 논란. 국민들 우려하는 일 없도록 진상 철저히 파헤치고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하게 처벌해야.
○…성추행당한 뒤 극단적 선택한 고 이예람 중사가 근무했던 공군 부대에서 또 성추행 사건 발생. 성범죄 가해자에게 온정적인 군의 왜곡된 문화가 고쳐지지 않았다는 반대 증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천만 명 돌파, '자율 방역' 강조해 온 정부가 '표적 방역' 추진하겠다고 밝혀. 용어 만들기에만 신경 쓰지 말고 확진자 많이 발생하는 곳 제대로 관리하길.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