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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 도시재생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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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민 요구사항 최대한 반영해 줄 것” 주문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4일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4일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제234회 임시회 폐회 기간 중인 지난 4일 용상동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태화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지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이날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현장에 맞는 맞춤형 정비사업을 추진할 것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실거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 등을 주문했다.

정복순 위원장은 "태화동과 용상동 일대에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면 노후화한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예정된 사업 완료 시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4일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4일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안동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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