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성동, 포항 침수 아파트 방문 "실종자 수색 최선 다해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경북 포항 우방 신세계 아파트 지하주차장 실종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수색과 주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배형욱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경북 포항 남구 오천읍 우방신세계아파트 지하 주차장 실종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수색과 주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권 대표는 "하루빨리 (포항을)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시가 요청하면 당 차원에서 돕겠다"며 "특별교부세도 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장 상황이 언론을 통해 본 것보다 더 열악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해병대1사단에 "젊은 군인들이 있으니 복구작업이 빨라지는 걸 느낀다. 힘들더라도 많은 도움을 달라"고 덧붙였다.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당국이 지하 주차장에서 실종된 주민을 찾는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형욱 기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