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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지역 공유‧협력을 위한 '별별반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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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시장 내 통합테마존에 위치
계명문화대가 문을 연 중화요리 전문점

계명문화대는 최근 칠성시장 내 지역 공유와 협력을 위한
계명문화대는 최근 칠성시장 내 지역 공유와 협력을 위한 '별별반점'을 열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는 최근 공유와 협력을 위해 마련한 '별별반점' 오픈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별별반점 오픈식에는 박승호 총장을 비롯해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백운만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김영기 칠성종합시장상인연합회장, 김문진 칠성시장상인회장, 심재균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원장 등이 참석했다.

칠성시장 내 통합테마존에 마련된 별별반점은 2018년 칠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 통합테마존을 건립하고, 올해 7월 공모를 통해 계명문화대가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문을 열게 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별별반점이라는 브랜드는 칠성시장의 북두칠성과 계명문화대의 계명성(샛별)이 서로 합해 그 빛을 더한다는 의미로 칠성시장의 활성화와 발전을 염원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 별별반점은 대학과 북구청, 대학전통시장진흥재단이 함께 칠성시장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학생들의 취업‧창업‧창직 실무형 공간으로도 활용되며,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역 봉사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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