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5천700억 원 공사비 들어가는 10.7km 길이의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일명 ‘문재인 도로’ 건설 계획이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이 지난주 걸린 가운데, 퇴임 후 약 5개월 만에서야 뒤늦게 게시된 배경에 관심. 문 전 대통령 비호에 나선 민주당의 결연한 의지 표명(?).

◯…5천700억 원 공사비 들어가는 10.7km 길이의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일명 '문재인 도로' 건설 계획이 논란. 아무리 남북협력의 상징이라지만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는 마당에….

○…미국, 중국을 겨냥해 고강도의 반도체 장비·칩 수출통제 조치 발표. 우리 기업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정부와 관련 기업, 긴밀한 조율 속에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는 '유비무환' 자세 필요.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