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5천700억 원 공사비 들어가는 10.7km 길이의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일명 ‘문재인 도로’ 건설 계획이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이 지난주 걸린 가운데, 퇴임 후 약 5개월 만에서야 뒤늦게 게시된 배경에 관심. 문 전 대통령 비호에 나선 민주당의 결연한 의지 표명(?).

◯…5천700억 원 공사비 들어가는 10.7km 길이의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일명 '문재인 도로' 건설 계획이 논란. 아무리 남북협력의 상징이라지만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는 마당에….

○…미국, 중국을 겨냥해 고강도의 반도체 장비·칩 수출통제 조치 발표. 우리 기업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정부와 관련 기업, 긴밀한 조율 속에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는 '유비무환' 자세 필요.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