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대구시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하이두클럽, 율원중, 대륜고가 각 초·중·고 부문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8일~27일까지 강변축구장에서 지역의 초등학교(9개팀), 중학교(6개팀), 고등학교(4개팀) 등 4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초교부문 하이두클럽이 대구FC산하 신흥초를 4대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교부문은 대구FC산하 율원중학교가 경산FC를 4대0으로 이기고 우승, 고등부는 대륜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중학교 우승을 차지한 율원중(감독 전원근)은 지난 4월 대구소년체전선발전에서 우승해 대구대표로 제51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8강에 올랐고 지난 9월 개최된 2022 시장기대회 초·중·고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실력을 발휘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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