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5층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는 부드러운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겨울 실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레트로 느낌의 타탄체크, 글렌 체크 패턴 등의 실내복이 눈에 띄게 많이 출시됐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5층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는 부드러운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겨울 실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레트로 느낌의 타탄체크, 글렌 체크 패턴 등의 실내복이 눈에 띄게 많이 출시됐다. 대백프라자 제공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단독] 더 짙어진 정원오 출장 서류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