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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4만6896명…1주 전보다 약 1만2천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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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천987명 발생한 27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천987명 발생한 27일 오후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초입에 들어서며 3일 4만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6천896명 늘어 누적 2천571만7천277명이 됐다고 밝혔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전날(5만4천766명)보다는 7천870명 감소했다.

다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3만4천978명)보다는 1만1천918명 늘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2주일 전인 지난달 20일(2만5천376명)보다는 2만1천520명이 증가하는 등 목요일 기준 9월 15일(7만1천444명) 이후 7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겨울 재유행이 이미 시작됐거나 임박했다는 진단이 나오는 가운데,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4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3만5천913명→3만7천312명→3만4천496명→1만8천506명→5만8천373명→5만4천766명→4만6천896명으로, 하루 평균 4만895명 수준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5명으로 전날(78명)보다 23명 줄었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4만6천841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290명으로 전날(303명)보다 13명 줄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1명으로 직전일(30명)보다 11명 적다. 80세 이상이 26명, 70대 6명, 60대 7명, 50대 2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9천280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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