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초가집에 불…진화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회마을. 자료사진 매일신문DB
하회마을.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 내 한 초가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24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안 초가집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장비 21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현재 인명 피해는 없으며 불이 난 곳은 민박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