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년 전통 맛집 '안동회관' 백년가게 선정 현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회관이 백년가게로 선정돼 11일 현판식을 가졌다. 안동시 제공
안동회관이 백년가게로 선정돼 11일 현판식을 가졌다. 안동시 제공

50년 전통 불고기 맛집 '안동회관'(대표 류원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로 선정돼 지난 11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재수 소상공인진흥공단 안동센터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류원희 대표에게 백년가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고객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가게이다. 지역 상권을 살리는 핵심 점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 지원, 시설 개선 등의 정책지원을 받을 수 있다.

류원희 대표는 "50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맛과 서비스로 골목상권에서 꿋꿋이 버텨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