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시에서 열린 2022년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대구 방문단이 참석했다.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참사관을 맡은 김동국(디케이글로벌코리아 대표)을 비롯해 권오상 변호사 및 지역 IT 업계의 젊은 대표 주자들이 참석, 양 지역의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세안 정상회의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연례 포럼으로, 한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정상이 모여 아시아 지역이 당면한 주요 문제 해결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개최국인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의장직을 맡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 등도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참석해 자유와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아세안 연대 구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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