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부동산원, 희망2023 나눔 캠페인에 성금 1호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6억5천만원 전달
대구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 6.5℃ 상승

한국부동산원이 1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한국부동산원이 1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가해 6억5천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부동산원 제공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대구 지역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 1호 기부자가 됐다.

한국부동산원은 1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캠페인 출범식에 참여해 캠페인 1호 기부자로 성금 6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1억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1℃씩 올라가 최종 100도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한국부동산원이 기탁한 금액은 대구 모금 목표액(100억원)의 6.5%에 해당하는 규모. 이 덕분에 나눔 온도도 6.5도 올랐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앞으로도 채움과 나눔 문화를 확산, 지역 공동체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하여 '다주택 공직자 업무 배제' 방침을 강조하며, 다주택자와 고가주택 보유자를 정책 결...
지난달 대구에서 석유류 물가가 11.7% 급등하며 전국 평균(9.9%)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K-뷰티 주식 상승 속에서도 3...
제주도에서 한 커플이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애정행각을 벌인 후 쓰레기를 버리고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차장 주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