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실시한 경북 경산시체육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인 강영근(59)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강 후보는 선거인 216명 중 206명이 투표한 이 선거에서 107표를 얻어 99표를 얻은 손규진(66) 후보를 제쳤다. 지난 초대 민선 경산시체육회장 선거에 이어 재선을 했다.
강 당선자는 "체육회관 건립을 기반으로 수익사업을 통해 민선체육 재정을 확립하고, 체육 인프라 구축과 시 체육예산 증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23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4년이다.
그는 ▷경산시체육회관 건립 ▷체욱회관 건립을 기반으로 한 수익사업을 통해 민선체육 재정 확립▷찾아오는 체육 인프러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홍보▷체육인과의 의사소통 정례화 ▷시 체육예산 증액과 스마트한 체육시설 및 현대화 사업 추진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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