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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합격투기 챔피언 이도겸, 원챔피언십 진출, 길례르미안투네스와 페더급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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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 ONE Friday Fights 12에서 맞대결

이도겸(왼쪽)과 길례르미안투네스가 오는 7일 방콕에서 ONE Friday Fights 12에서 종합격투기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원챔피언십 제공
이도겸(왼쪽)과 길례르미안투네스가 오는 7일 방콕에서 ONE Friday Fights 12에서 종합격투기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원챔피언십 제공

전 종합격투기 챔피언 이도겸이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이도겸은 오는 7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열리는 ONE Friday Fights 12에서 길례르미 안투네스(브라질)와 종합격투기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ONE Friday Fights는 원챔피언십이 올해 1월 태국에 런칭한 브랜드다. 룸피니 경기장을 상징하는 무에타이를 중심으로 킥복싱, 종합격투기를 곁들이는 대회를 매주 선보인다.

이도겸은 2016년 URCC(필리핀), 2020년 UAE Warriors(아랍에미리트)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다. 2019년 AFC(대한민국) 타이틀매치와 지난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미국) 출전도 주목할 경력이다.

안투네스는 브라질 무에타이 챔피언 출신으로 종합격투기도 2019년부터 데뷔 5연승을 달리는 등 프로 경기 무패 행진 중이다.

무에타이 강자답게 안투네스는 종합격투기 KO승률 80%(4/5)를 자랑한다. 이도겸 역시 8승 중에서 5경기를 KO로 이긴만큼 화끈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판정승이 1번 뿐인 이도겸과 모두 KO 승을 거둔 안투네스가 무에타이 종주국 태국 관중을 열광시키는 화끈한 종합격투기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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