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베른의 특허심사관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물리학 분야에서 20세기 최대의 업적으로 인정받는 논문을 발표한다. 이 이론은 뉴턴의 절대적 시공간 개념을 부정하고, 관찰자의 운동 상태에 따라 길이와 시간 간격이 다르게 측정된다고 했고 물질과 에너지는 'E=mc²'라는 공식에 따라 서로 변환 가능한 등가성을 가진다고 밝혔다. 1915년 이 이론은 일반상대성이론으로 발전했고 그 실용성은 40년 후에 원자에너지로 현실화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37도 '찜통' 교도소에 선풍기뿐…시민단체 "냉방시설 늘려야"
'사드·K2·원전' 안보·전력 공급 떠안은 TK…돌아온 건 '패싱'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홍준표 "부부는 이혼·청년은 폐버스…큰 권력 한 순간에 훅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