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복문화주간'인 1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근대골목투어 관광객들이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체험·패션쇼 등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한복 입어 좋은 날!'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한복문화주간'인 1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근대골목투어 관광객들이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체험·패션쇼 등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한복 입어 좋은 날!'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한복문화주간'인 1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근대골목투어 관광객들이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체험·패션쇼 등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한복 입어 좋은 날!'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한복문화주간'인 1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근대골목투어 관광객들이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체험·패션쇼 등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한복 입어 좋은 날!'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3 한복문화주간'인 18일 오후 대구 중구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한복을 입은 근대골목투어 관광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일상 속 한복문화 확산을 위해 전시·체험·패션쇼 등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한복 입어 좋은 날!'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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