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청년 비하 현수막 결국 사과한 민주당, 책임자 징계는 글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도, 경제도 모르고 돈만 밝히는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현수막에 대해 결국 사과. 책임자 징계는 모르쇠로 일관했다는데, 감히 징계를 논할 수 없는 높은 분이기 때문은 아닐 테죠?

○…초유의 행정 전산망 먹통 사태를 두고 '네트워크 장비 오류'라는 궁색하기 짝이 없는 정부의 해명.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과 조치 역시 오류투성이인데, 장비는 교체한다지만 사람은 어쩌려나.

○…보건복지부가 의대 증원 관련 대학 수요 조사 결과 발표를 다시 미루기로. 기피 진료과의 보험 수가 조정은 제쳐 둔 채 의사 수만 늘리면 필수 의료 공백 문제가 해결된다는 발상부터 바꿔야.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