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청년 비하 현수막 결국 사과한 민주당, 책임자 징계는 글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도, 경제도 모르고 돈만 밝히는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현수막에 대해 결국 사과. 책임자 징계는 모르쇠로 일관했다는데, 감히 징계를 논할 수 없는 높은 분이기 때문은 아닐 테죠?

○…초유의 행정 전산망 먹통 사태를 두고 '네트워크 장비 오류'라는 궁색하기 짝이 없는 정부의 해명.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과 조치 역시 오류투성이인데, 장비는 교체한다지만 사람은 어쩌려나.

○…보건복지부가 의대 증원 관련 대학 수요 조사 결과 발표를 다시 미루기로. 기피 진료과의 보험 수가 조정은 제쳐 둔 채 의사 수만 늘리면 필수 의료 공백 문제가 해결된다는 발상부터 바꿔야.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