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근로자 추락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m 높이 가설 건축물에서 작업 중 추락…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어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군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 내 5m 높이의 가설 건축물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다친 근로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