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근로자 추락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m 높이 가설 건축물에서 작업 중 추락…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어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군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 내 5m 높이의 가설 건축물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다친 근로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