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닛케이지수, 사상 처음 장중 40,000선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4일 개장 초 4만 선을 돌파한 가운데, 도쿄 시내 주가 시황 전광판 앞을 행인이 지나가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직전 거래일보다 0.73% 오른 40,201로 시작해 40,250선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4일 개장 초 4만 선을 돌파한 가운데, 도쿄 시내 주가 시황 전광판 앞을 행인이 지나가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직전 거래일보다 0.73% 오른 40,201로 시작해 40,250선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4일 장중 40,0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NHK 등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0.94포인트(0.73%) 오른 4만201.76에 장을 열었다.

미국 뉴욕증시 대표지수 중 하나인 나스닥 지수가 지난 1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분석했다.

닛케이지수는 지난달 22일 '거품 경제' 시절이었던 1989년12월 이래 약 3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후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