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경찰서는 다음 달 말까지 약 두 달간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예천경찰은 식당가·관광지 주변 진출입로, 음주운전 사고 발생지점, 어린이보호구역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한다.
집중단속은 주·야간을 포함해 주 3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전광판 등을 활용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생활 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로에서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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