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4월말까지 두달간 음주운전 예방 활동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명사고 높은 지역 대상으로 음중단속 실시

예천에 한 농공단지 일대에서 예천경찰이 주간 음주단속을 하고 있는 모습.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에 한 농공단지 일대에서 예천경찰이 주간 음주단속을 하고 있는 모습.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다음 달 말까지 약 두 달간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예천경찰은 식당가·관광지 주변 진출입로, 음주운전 사고 발생지점, 어린이보호구역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한다.

집중단속은 주·야간을 포함해 주 3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전광판 등을 활용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생활 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로에서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