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 아이슬란드 화산 또 폭발…관광지 블루라군 폐쇄·대피령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서부서 한 달 만에 분화
"최근 분화 중 가장 강력"

아이슬란드에서 약 한 달 만에 또 화산이 폭발했다.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40㎞ 떨어진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분화했다. 기상청은 "갈라진 틈(fissure)의 길이는 약 3㎞이며 (용암이) 스토라-스코그펠에서 하가펠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유명 온천 관광지 블루라군은 폐쇄됐고 약 4천명이 사는 그린다비크 마을에도 대피령이 내려졌다. AFP 연합뉴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