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 아이슬란드 화산 또 폭발…관광지 블루라군 폐쇄·대피령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서부서 한 달 만에 분화
"최근 분화 중 가장 강력"

아이슬란드에서 약 한 달 만에 또 화산이 폭발했다.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약 40㎞ 떨어진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분화했다. 기상청은 "갈라진 틈(fissure)의 길이는 약 3㎞이며 (용암이) 스토라-스코그펠에서 하가펠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유명 온천 관광지 블루라군은 폐쇄됐고 약 4천명이 사는 그린다비크 마을에도 대피령이 내려졌다. AFP 연합뉴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는 지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으며, 편지 내용은...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 9일 종료하되 계약 기준 확대와 실거주 의무 한시 완화 등 보완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검찰은 복무 관리자가 송씨의 결근을 은폐한 정황도 밝혀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