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문희 대성에너지 신임 대표이사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

박문희 대성에너지㈜ 신임 대표이사. 대성에너지 제공
박문희 대성에너지㈜ 신임 대표이사.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는 박문희 현 대성청정에너지㈜ 대표이사(59)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대성에너지는 대구시 중구 남산동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김영훈·윤홍식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영훈·박문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아주대학교에서 산업공학(학사)과 에너지학(석·박사)을 전공한 뒤 호서대 교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에너지·환경위원장, 대성청정에너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이사는 "기온 상승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천연가스 국제 가격의 높은 변동성 등 어려운 환경에서 대성에너지의 대표이사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대성에너지는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해 영업이익 203억원, 당기순이익 149억원의 실적개선을 달성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주당 250원의 배당을 의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가 급등락한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올해 2분기 한국의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48만1천명에 달하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20·30세대가 전체 실업자의 ...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무실에서 동료 경찰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리사 비드리오스 전 경관이 경찰청 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