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21일 '의성 산수유 꽃맞이 축제'가 열리는 의성군 사곡면을 찾아 현장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산수유 꽃맞이 축제는 올봄 경북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봄꽃축제다.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모두 7만 여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매일 18명의 경찰관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관리 등 근무하고 있다.
김 청장은 현장 경찰관들에게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기억을 남기고 갈 수 있도록 안전 및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행사장 일대를 둘러보며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필요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한편, 행사장 방문에 앞서 의성경찰서를 찾은 김 청장은 지난 12일 차량 절도범을 추격· 검거한 최재진 금성파출소 경감과, 복지 환경 개선으로 근무 만족도를 높여온 홍은주 경무계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권영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도움될지 의문…대구선 의미없어 보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대구경북 농촌·취약계층엔 최대 60만원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단독] '공소취소 거래설' 전 MBC 기자, 수억 '먹튀' 당해
'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