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문화회관은 13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최근 세대를 아우르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경성음악 프로젝트 '스윙재즈 위드 더블리스' 공연을 개최한다.
'더블리스(The Bliss)'는 피아노, 더블베이스, 드럼, 색소폰 앙상블의 역동적인 즉흥 연주와 보컬 트리오의 감성이 더해진 7인조 스윙재즈 그룹이다. 1920~40년대 한국의 근대 시기 경성음악과 미국의 스윙 초기시대 음악 간의 깊은 개연성에 착안해 동시대 음악을 재현하고 있으며 체계화된 재즈 분석으로 딕시랜드, 세컨라인, 스윙 등 다양한 리듬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근대 시기를 풍미한 경성음악과 뉴욕의 거리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연출로 세 여성 보컬리스트의 아름다운 화음과 재즈 밴드의 흥겨운 뉴올리언스 재즈 음악들을 들려준다. 중학생 이상 관람 가. 전석 무료. 문의 053-663-3081.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