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슬무용단 박지윤 안무가, 제26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슬무용단의 공연 장면. 대구무용협회 제공
윤슬무용단의 공연 장면. 대구무용협회 제공

윤슬무용단의 박지윤 안무가가 대구무용협회 주최·주관의 '제26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 이날 경연에는 예선을 통과한 3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상과 안무상은 박지윤((계명대 졸업) 씨, 최우수상은 뽕잡화점(안무 박소희), 우수상은 클라인플라츠(안무 조혜원)가 수상했다. 연기상은 박소희·이민근·백묘정 씨가 벋었다.

노진환 심사위원장은 "이번 전국차세대안무가전은 작품 수준이 3팀 모두 우수했고 개인들의 기량들도 훌륭했다"며 "대상 윤슬무용단의 작품은 가장 주제와 표현력이 뛰어났고 작품의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