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집배원 숨진 채 발견…동료들 '과로사' 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인천 한 우체국 소속 30대 집배원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4분쯤 '동생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30대 집배원 A씨 친형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연수구 아파트에서 문을 강제로 열고 현장에 들어갔고 숨진 A씨를 발견했다.

A씨 동료들은 그가 최근 과중한 업무에 시달렸다면서 과로사 가능성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내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 점 등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