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결혼을 약속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조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부케 받는 날,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신부가 부케를 던지기만을 기다리는 조 씨의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박수를 친 조 씨는 부케를 받는 포즈를 취하면서 영상은 끝났다.
해당 게시물은 4일 오후 4시 50분 기준 1만5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조 씨의 지지자들은 "신부보다 더 예쁜 하객", "축하한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 씨는 지난 2월 올 하반기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둘 다 가톨릭 신자라 성당에서 결혼하기로 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