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결혼을 약속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조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부케 받는 날,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신부가 부케를 던지기만을 기다리는 조 씨의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박수를 친 조 씨는 부케를 받는 포즈를 취하면서 영상은 끝났다.
해당 게시물은 4일 오후 4시 50분 기준 1만5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조 씨의 지지자들은 "신부보다 더 예쁜 하객", "축하한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 씨는 지난 2월 올 하반기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둘 다 가톨릭 신자라 성당에서 결혼하기로 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
경주 '시진핑 발자취'를 테마로 중국 관광시장 공략
찾아가는 '방울이 세탁·급식차'… 영주시, 복지 사각지대 돌본다
李대통령 "추경 편성, 어렵더라도 밤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김대정 성주경찰서장 지역경찰관서·범죄취약지 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