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 치유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년 전환기 청소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서비스 제공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1월까지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을 위한 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학년 전환기에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라 보호자의 동의를 얻은 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한 치유 서비스를 지원한다.

미디어과의존 청소년 중 우울증이나 ADHD 등의 소견이 나온 청소년에게는 종합심리검사 치료비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예천군 청소년수련관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개인·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아웃리치, 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 치유서비스 등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자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디지털미디어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상담 및 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미디어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