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옛 대구은행)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공급한다. iM뱅크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5천억원 규모의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iM뱅크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현상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완화를 돕고자 신용등급, 거래 조건에 따라 금리 감면도 지원할 방침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신용평가, 전결권(관리자가 하위관리자에게 결재를 위임하는 경우) 완화 등으로 대출 취급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면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