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의회 278회 임시회 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경 예산안 등 심의

울진군의회가 9일부터 12일까지 임시회에 돌입했다. 울진군의회 제공
울진군의회가 9일부터 12일까지 임시회에 돌입했다. 울진군의회 제공

경북 울진군의회가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울진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을 상정했으며 12일 제2차 본회의 시 최종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보다 548억4천500만원 증액된 7천485억5천200만원 규모로, 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현철)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2024년도 제2차 추경예산은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해 군민의 혈세로 예산을 편성한 만큼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동 정세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정부가 경북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며, 구미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
경북 영덕군에 신규 원전 유치가 결정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희망의 축포를 쐈다. 신규 원전은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서명할 예정인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이 공개되면서 이스라엘이 격분하고 있다. 이 초안에는 양국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