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동킥보드 타고 무단횡단하던 50대 女, 승용차에 '쾅'…결국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오전 7시 33분쯤 구미시 도량동 왕복 6차선 도로의 한 횡단보도에서 사고 발생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3분쯤 구미시 도량동 왕복 6차선 도로 한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길을 건너던 50대 여성이 직진 중이던 승용차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를 당한 여성이 보행신호를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가 났고,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