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5시 3분쯤 경북 안동시 남선면 한 시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소나무 등이 식재돼 있던 산림 1㏊ 가량이 소실됐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 진화 헬기 등 투입하고 추가 확산 방지 작업을 벌여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 중턱에서 발화가 시장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최근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건조주의보와 강한 바람 등으로 인해 산불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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