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사진. 연합뉴스
경찰 자료 사진. 연합뉴스

경북 경산의 한 펜션에 투숙한 3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산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7분께 경산시 남천면 한 펜션에서 투숙객인 30대 남성 A씨, 30대 여성 B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펜션 내부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됐고 외부 침입 흔적도 조사되지 않았다. 다만 현장에서 별도의 유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과 대구에 각각 거주하는 A씨와 B씨는 지난 20일부터 펜션에 투숙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션 주인은 퇴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인기척이 없자 119에 신고해 출입문을 강제 개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의 관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며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