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 찾아온 전남편과 말다툼하다 흉기 휘둘러…50대 여성 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말다툼 끝에 전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2일 대구 달서경찰서는 전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1일 오후 10시쯤 자신의 주거지인 달서구 아파트에 찾아온 전남편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경미한 부상을 입혔다.

이후 전남편의 신고를 듣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즉시 붙잡았다.

병원으로 이송된 전남편은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A씨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