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단독주택 화재…80대 거주자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대원들이 11일 오전 경주시 강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을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소방대원들이 11일 오전 경주시 강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을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4시 52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오금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80대 거주자가 팔에 화상(1~2도)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벽돌 건물 1동(165㎡)이 모두 불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아버지 집에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 13분쯤 진화작업을 마쳤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