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오후 1시 2분쯤 월항면 인촌리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번졌다.
불은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날 오후 1시 38분쯤에는 수륜면 보월리 한 야산 묘소 인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2대, 산림청 헬기 1대, 임차 헬기 5대 등 총 8대의 헬기와 119 산불특수대응단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