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서 잇단 산불…헬기 8대 동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번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번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성주군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오후 1시 2분쯤 월항면 인촌리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야산으로 번졌다.

불은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날 오후 1시 38분쯤에는 수륜면 보월리 한 야산 묘소 인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2대, 산림청 헬기 1대, 임차 헬기 5대 등 총 8대의 헬기와 119 산불특수대응단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