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야적장서 불, 30여 분만에 꺼져…인명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다.

2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61명을 출동시켜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3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야적장 내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틀 태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틀 태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