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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야적장서 불, 30여 분만에 꺼져…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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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다.

2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61명을 출동시켜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3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야적장 내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틀 태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건물 외벽 일부틀 태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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