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 폭발시키겠다" 난동 부린 반월당 메트로센터 식당 주인 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60대 식당 주인 입건

경찰 관련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관련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대구 중구 반월당 메트로센터에서 가스를 터트리겠다고 협박하며 소동을 일으킨 6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7시 50분쯤 중구 반월당 지하상가 메트로센터에서 가스를 폭발시키겠다고 난동을 부린 식당 주인 A씨를 가스·전기등 방류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센터 관계자와 상인 등에 따르면 A씨는 센터에 입점해있는 한 식당 주인으로, 최근 메트로센터 운영 주체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간 데 불만을 품어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북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협박죄 등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