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논공읍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 60대 시설 관계자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 31대, 78명 소방인력 투입…인근 야산으로는 번지지 않아

5일 오후 2시 38분쯤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5일 오후 2시 38분쯤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60대 시설 관계자 한 명이 다쳤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쯤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31대, 78명의 소방인력을 투입, 2시간 10여 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1동이 불에 탔으며, 60대 시설 관계자 한 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