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서 렌터카 몰고 식당 돌진…운전자 추적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전 4시 5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영남대병원 네거리에서 남부경찰서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인도를 침범해 프랜차이즈 식당 출입문을 들이받았다. 독자 제공
6일 오전 4시 5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영남대병원 네거리에서 남부경찰서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인도를 침범해 프랜차이즈 식당 출입문을 들이받았다. 독자 제공

지난 새벽 대구 남구에서 30대 남성이 렌터카를 몬 채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오전 4시 5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영남대병원 네거리에서 남부경찰서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인도를 침범해 프랜차이즈 식당 출입문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도로 시설물과 식당 출입문,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식당은 사고 이후 보수를 위해 영업을 잠시 중단했다.

사고 차량은 렌터카로,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을 대여한 30대 남성을 운전자로 보고 추적 중이라 밝혔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폐쇄회로 TV등을 바탕으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