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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현대아울렛 대구점서 팝업스토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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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
봄 시즌에 맞게 일상 제품 리뉴얼해 전시

'스프링 홈 스타일링 바이 율하아트스트릿 팝업스토어' 포스터.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율하아트거리 상권 및 현대아울렛 대구점과 협력해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제공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율하아트거리 상권 및 현대아울렛 대구점과 협력해 스프링 홈 스타일링 바이 율하아트스트릿 팝업스토어를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지역 내 골목상권·소상공인 제품 경쟁력 강화 및 민간기업과의 상생의 일환으로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민간협력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를 통해 진행된다.

'민간협력 상권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들과 민간기업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정체성을 강화함으로써 대구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 하는 사업으로, 상시 모집을 통해 총 3곳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율하아트거리 골목상권에서 판매되는 석고방향제, 라탄 조명 공예, 니팅백, 분재 화분 등 일상 제품들을 봄 시즌에 맞게 새롭게 리뉴얼하여 현대아울렛 대구점 1층에서 전시형태 팝업으로 운영된다.

율하아트거리는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 하며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새로운 소비층과 만나는 기회를 얻고,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재해석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아울렛 대구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과 대형 유통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김태연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다양한 유통망에 쉽게 진출 할 수 있고 소비자들이 지역의 제품들을 자주 경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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