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린 차 찾아서'… 대구강북경찰서, 야간 차량 상습 털이범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이드 미러로 문 열린 차량 가려 범행

매일신문DB
매일신문DB

심야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찾아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대구강북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대구 북구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현금 등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20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4시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현금 40만원을 절취한 것을 시작으로, 한 달간 3회에 걸쳐 총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A씨는 창문이나 문을 열어둔 채 주차된 차량을 노렸다. A씨는 주차장을 둘러보면서 사이드미러가 접혀있지 않은 차량을 찾았고, 인적이 드문 늦은 밤 범행을 벌였다.

경찰은 유사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주차 시 차량 문 잠그기 ▷사이드미러 접기 ▷차량 내 귀중품 보관하지 않기 ▷하차 전 차량 내부 확인하기 등 운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