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융진, 영덕 산불피해복구 1억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일동 융진회장
박일동 융진회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지난 1일 오후, (주) 융진(회장 박일동)이 영덕 산불피해복구 지원에 1억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융진이 함께 조성한 이번 피해복구지원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생계비와 긴급 주거시설 복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박일동 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특히 취약계층 주민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강구초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재정위원을 지냈으며 포항에서 사업을하고 있다.

성금을 전달받은 전우헌 경북모금회 회장은 "융진의 선한 영향력으로 이재민들이 고난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