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임하연 결혼
2025년 4월 12일(토) 오후 1시
울산 타니베이호텔 3층 바다홀
<하연이에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이 내게는 선물이었어. 늘 옆에서 따뜻하게 웃어주고 격려해 주었지. 때론 아무 말 없이 내 마음을 보듬어주는 너의 모습에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레 생겼어. 너라서 참 고맙고 함께라서 정말 든든해. 앞으로도 늘 내 옆에 있어줘. 많이 사랑해!
<정민이에게>
어쩌면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려고 만나게 된 사람들인가 봐. 나는 아직도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게 신기하거든.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어색함이 아직도 너무 설레고, 뚝딱거리던 우리를 생각하면 지나치게 사랑스러워. 그래서 너와 함께하고 있는 지금이 너무 특별하고,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해서 가끔은 눈물이 날 정도야. 시간이 더 흘러서 우리가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도 우리가 만났던 그날을 생각하면 늘 설레고 우린 또 사랑스러울 테지. 사랑하는 당신, 내 앞에 나타나 줘서 정말 고마워.
자료 제공: 웨딩쿨 1544-7475
※자료 제공은 웨딩쿨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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