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36분쯤 경남 산청군 금서면 향양리 199-38에서 산불이 발생, 당국이 진화 중이다.
화재 발생지는 통영대전고속도로 산청IC 바로 서쪽이고, 지리산국립공원으로부터는 북동쪽으로 직선거리로 불과 1.5km정도 떨어진 곳이다.
앞서 산청 남쪽 하동군 옥종면에서도 이날 낮 12시 5분쯤 산불이 발생, 산불 대응 1단계 수준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동쪽과 남쪽에 위치한 지역에서 2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한 상황인 것.
두 지역은 지난 3월 21일 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곳이기도 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