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7일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물(컵홀더 3천개 및 컵캐리어 1천개)을 영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창출 카페인 '카페모람'과 '쌍화별당'에 배부했다.
홍보물은 '음주와 운전은 절대 함께 갈 수 없습니다'란 문구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수칙,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지원사업 등의 안내 배너를 통한 시민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제작됐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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