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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단독주택 화재 발생…한 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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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25분 쯤 대구 중구 인교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 소방은 차량 42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8일 오후 2시 25분 쯤 대구 중구 인교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 소방은 차량 42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중구 인교동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다쳤다.

8일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2시 21분쯤 중구 서야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사고로 5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85명, 차량 등 장비 42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1시간 14분만인 오후 3시 25분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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