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경북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4천375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 지난 9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4천37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직원들이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펼친 모금 운동이다. 직원들의 움직임에 병원도 함께 뜻을 모아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 및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미 병원장은 "예상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